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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 제휴 업체 확대..."골목상권 살리기"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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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 제휴 업체 확대..."골목상권 살리기"

전주시가 침체된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전주국제영화제의 제휴 업체를
44곳에서 6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올해 영화제 기간에
카페와 식당 등의 제휴 업체를
이용하면 할인과 경품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소비를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영화의 거리에서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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