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전북자치도 출범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낙후와 소멸 위기의 전북을 반드시
바꿔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1년 전 전북자치도의 시작을 알렸고,
전북을 바꾸겠다는 간절함으로
달려왔다며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농생명과 문화관광 등 5대 핵심사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도와 인력, 인사와 예산 등
난관도 많고 성과를 얻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중단 없이
도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