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전라중 일원 재개발사업 '삐걱'(6면)
전주 전라중 일원 재개발 사업이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투표 절차상의 문제와
정비 사업 전문관리 업체의
선거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사업 자체가 장기적으로 지연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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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상장법인 시총 규모 확 줄었다(6면)
전북에 법인을 두고 있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한 기업분석전문 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 기준 도내 법인 소재 상장사
35곳의 시총은 10조 6천여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3조 5천여억 원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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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1월 전북 주택사업 경기 전망 '악화'(6면)
탄핵정국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주택 사업자들의 체감경기가 악화됐습니다.
1월 전북지역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는
57.1로, 일 년 전보다 16.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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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행정명령 첫날부터 몰아친다(3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서명할 행정명령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불법 이민과 관련된 정책이
1호 명령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취임 직후 서명할 행정명령으로
국제 질서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