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도시관리공단 심보균 이사장이
새해 인사를 담은 불법 현수막을 내걸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익산시의회는
지정 게시대의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는
도시관리공단의 이사장이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불법 현수막을 내건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밝힌 심 이사장은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