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실전형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전국 최대 규모의 화재 훈련시설을 만들고
재난 상황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해 실전형 교관 양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한, 전북을 다섯 개 권역으로 나누어
소방 드론 18대와 34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드론팀을 꾸려 대형 화재와 실종자 수색 등 특수 재난 상황에도 대응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