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등
도내 응급의료기관 21곳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되고,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진안군의료원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5일간 운영됩니다.
또, 하루 평균 490여 곳의 병·의원과
3백여 곳의 약국이 문을 엽니다.
설 연휴 문을 여는 의료기관의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