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10분쯤
부안군 변산면의 격포항 수산시장 건물에서
불이 나 전체 26개 점포 가운데
11개 점포가 탔습니다.
또, 각종 어패류 등이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현장 감식을 실시해
수족관의 물 온도를 유지하는
히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