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 직원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하고,
자연재난과 재해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주역과 터미널 등 인파가 몰리는
72군데 다중이용시설에 인력을 배치하고,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