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엿새동안
전주시 응급 의료기관 7곳이 24시간
운영됩니다.
해당 응급 의료기관은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대자인병원,
전주병원, 호성전주병원, 고려병원,
자인플러스 병원입니다.
또, 335개 병의원과 235개 약국도
설 연휴에 교대로 돌아가며 운영됩니다.
설 연휴 병의원과 약국 관련 정보는
통합 정보 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