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는
설 전날인 28일 오전 귀성길과
설 다음 날인 30일 오후 귀경길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서울에서 전주로 향하는 귀성은
최대 5시간 50분,
전주에서 서울로 가는 귀경은
6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설날 당일에는 최대 46만 대의 차량이 도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