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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와 군산-제주노선 증편 협약...2월 확정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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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제주를 오가는 진에어 항공편이
증편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7일
군산시, 진에어와 함께
오는 3월 말부터 제주노선의 항공편을
하루 2회에서 3회로 늘리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운항을 중단 중인
이스타항공이 노선 우선권을 갖고 있어
다음 달 중순 예정된 한국공항공사의
슬롯 조정에서,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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