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추진돼 온
전주-김천 간 동서 횡단 철도 사업이
여전히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기재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에서도
전주-김천 간 동서 횡단 철도 사업은
예비 타당성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철도가 건설되면
3시간이 넘는 전주-부산 간 이동 시간이
2시간으로 단축되는 만큼
제5차 국가 철도망 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