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시 개발 등으로 바뀌는
교통 수요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 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합니다.
지간선제를 도입해
겹치거나 돌아가는 노선, 그리고
장거리 벽지 노선의 운행 시간을 줄이고
수요응답형 버스와 택시 등으로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것이
주요 방향입니다.
군산시는
내년 8월까지 개편 방안을 마련한 뒤
2027년부터 개편된 노선 체계를 적용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