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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대장급 장성' 징계 법안 발의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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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내란 사테와 관련해
구속기소됐지만, 대장급 장성은 징계가
사실상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대장급 장성을 징계하는 위원회 설치와
징계를 받으면 현역 상태에서 처벌을 받는
군 장성 징계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현재 대장급 장성은
징계위원회조차 꾸리는 게 불가능하다며
법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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