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학생 도박 예방과
중독 치유 업무를 대신할 전문 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상은 도박 중독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고
상급종합병원에서 중독 환자를 진료했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입니다.
전북자치교육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사업계획과 역량, 시설 등을 평가해
대행 기관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