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8까지 이른바 착한 선결제 운동을
합니다.
착한 선결제는
소비자가 식당과 카페 등에서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입니다.
전주시는
4차례 이상 선결제를 인증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2만 원어치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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