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자치도교육청의 농촌유학 사업에
전국에서 192명의 학생이 참여합니다.
사업 첫해인 3년 전 27명보다 7배 넘게
많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61명, 전남이 9명 등입니다.
이들 유학생은 전북 초중학교 29곳에서
생태 체험이나 아토피 치유 같은
지역 특화 교육을 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