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으로 지난해보다
1만 원이 오른 14만 원이 지급됩니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이
문화 예술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해마다
정부가 제공하며, 전국 3만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도내 대상자는 모두 13만 9천여 명으로,
다음 달 3일부터
주민센터와 누리집에서
카드 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