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전북에 내린 폭설로
농업분야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오늘까지 집계한 결과
남원과 완주 등 6개 시.군에서
시설하우스가 무너지는 등
모두 6.3ha의 농축산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어제보다 3ha 늘어난 수치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8일까지
피해 상황을 정밀 조사하고 추가 피해도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