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떠난 청년 41.4% "직업 때문"

2025-02-02

공유하기

전북을 떠난 청년 10명 가운데 4명은
직업 때문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가
외부 기관에 맡겨 연구한 결과
최근 11년간 전북을 떠난 청년들의
이주 사유는 직업이 41.4%로 1위였습니다.

결혼이나 분가 등 가족 문제는 25.5%,
주택 문제가 14.5%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을 떠난 청년들의 정착지는
경기와 서울 등 수도권이 가장 많았고
충남이 3위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