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계화면의
한 육용 오리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도내에서는 9번째,
전국적으로는 31번째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농장에서 기르는
오리 2만 6천5백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또, 반경 10km에 있는
가금농장 30곳에 대해 이동을 제한하고,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