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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선 전북체육회장 "올림픽 현장실사 긍정 평가"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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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선 전북체육회장 "올림픽 현장실사 긍정 평가"

정강선 전북자치도체육회장이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정강선 회장은
전북체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올림픽 후보도시 현지 실사에서
도민들의 개최 열망과 시설 확충 구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이에 따라 남은 기간
지역의 올림픽 개최 의지를 한 데 모아
결정권을 쥔 전국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전북 개최 당위성을 알릴 계획입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28일 대의원총회에서
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를 결정합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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