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모두 5명의
근로자가 숨진 세아베스틸의 전 대표와
공장장,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세아베스틸 김철희 전 대표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전 군산공장장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는 등
모두 9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5명의 근로자가 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