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고인 5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년 전보다 19.2% 증가한 규모로
전북자치도는
해외 거점 유통업체와 MOU를 체결하고
판촉 행사를 확대한 것 등이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는
수출 목표를 7억 달러로 잡고,
33억 원을 투입해 해외 식품 박람회 참가와
수출 유망 품목 육성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