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청년은 취업난에 '막막'(1면)
지난해 전북의 20대 순유출률은 -3.7%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청년 유출의 근본적인 원인은
취업난으로 꼽히는데,
지난 5년 동안 전북의 20대 고용률은
50%대 수준으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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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서해안해양연구소 유치, 재정부담 '발목'(1면)
전북자치도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서해안 해양 연구소 설립 유치에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부지 제공을 비롯해
건축비와 운영비 등의 상당 부분을
지자체가 부담해야 하는 조건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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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입춘한파'에 전북 꽁꽁...동파 주의(4면)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수도 계량기 동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3일 동안 도내에 접수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는 20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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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악성 미분양' 11년 만에 최다(1면)
아파트를 다 짓고도 팔지 못해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가구가
지난해 12월 기준 2만 1천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이 2만 가구를 넘어선 건
10년 5개월 만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