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한 달에 만 원만 내면 거주할 수 있는
임대 주택을 공급합니다.
전주시는 전주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39세 사이의 무주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까지 82명의 입주자를 선발해
만 원의 임대료를 받고 주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은 전주시가 매입한 임대 주택에
입주하게 되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2028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다가구 주택 매입과 신축을 통해
130채의 주택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