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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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역경제 주도할 컨트롤타워 없다(6면)
지난 2023년 기준 전북의 경제성장률이
-0.2%를 기록하는 등 각종 경제지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자치도에는
경제지표에 대한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를
주도할 컨트롤 타워가 없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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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 "산업문화 융합 산업단지 혁신"(6면)
전북자치도가
정부의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 공모에
완주 일반산업단지와 과학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제안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산업단지를 문화와 혁신이 융합된
복합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모두 10여 곳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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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 팔복동 문화허브 조성 난항(5면)
전주시가
팔복동 산업문화 허브 조성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고도 부지 매입을 못해
사업이 지연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부지 매입비가 올해 본 예산에
30억원만 반영되면서 나머지 110억원을
1차 추경에서 확보하는 게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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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실적 잔치' 4대 금융그룹 부실대실은
30% 늘었다(1면)
지난해 4대 금융그룹이
16조 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부실대출은 10조 8천억원으로
한 해 전보다 35%나 늘면서
외형 성장에 집중하느라 건전성을
놓쳤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