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된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서울경찰청에서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13일
조배숙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지만,
서울경찰청에도 이미 같은 내용으로 고발된
사실을 확인하고, 전북청 고발 사건을
종결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달 6일
국민의힘 의원 45명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겠다며 한남동 관저 앞에 모였고,
진보당은 이들 의원 전부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