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8시 50분쯤
전주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50대 작업자가 3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허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리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업무상 과실치상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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