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 사랑의 장학회가
수능 성적 우수 학생 93명에게
4천6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장학생은 지난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거나 모의고사 때보다 성적이 향상된
학생들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정됐습니다.
지난 1982년 전북교육청이 출연한
사랑의 장학회는 해마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