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자부의 심의 결과
단지 내 1 기가와트 규모의 확산단지가
신재생 에너지 집적화 단지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서남권 해상풍력은 오는 2030년까지
고창과 부안 해역에 14조 원을 투자해
원전 2.5기에 버금가는 2.46 기가와트
규모의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