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6분쯤 부안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의 진앙은
부안군 남쪽 4km 지역으로
지난해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던 곳과
인접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2건 접수됐지만,
시설물 피해는 아직까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