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가에서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북경찰청은 내일(17일)부터 2주 동안
대학가 원룸 단지 등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방범 실태를 점검합니다.
또, 개강 이후 2주 동안은
자율방범대 등 관련 단체와 함께
학교 주변을 집중적으로 순찰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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