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국악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은
전북에서 국악의 위기가 장기화하면서
도내 국악 공연은 지난 2021년 160건에서 2023년에는 148건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대학에서도
2015년 우석대가 국악과를 폐과해
전북대와 원광대 2곳만 명맥을 잇고 있다며 국악 인재육성과 예산 확대, 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