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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지 935곳 발굴... D등급 21곳 정비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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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경사지 935곳 발굴... D등급 21곳 정비

그동안 파악되지 않았던
급경사지 935곳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가운데 위험도가 높은 D 등급인
21곳에 대해서는 정밀 조사를 거쳐
붕괴 위험지역으로 지정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까지 용역을 추진해
2천여 곳을 추가로 조사해서
관리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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