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저소득층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면 6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가구입니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곳은
LPG 보일러를 설치해도 지원됩니다.
군산시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과 함께
미세먼지 발생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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