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8년까지 8백70억 원을 들여
모두 3천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올해 100억 원을 투입해
4백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6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28년까지
한옥마을과 만성지구 등 3곳에
770억 원을 들여, 2천5백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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