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지난해 전북을 빠져나간 인구 6만여 명
가운데 2만 명 정도가 인근 광주와 전남, 대전, 충남으로 이동했습니다.
전주시의 광역·거점도시 기능이
점차 약화하면서 도민들의 생활권이
광주와 대전 등 인근 광역도시권에
빠르게 흡수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
사직 전공의 가운데 도내 상급종합병원에 재취업한 이는 5명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수가 의원급 병원 등에 취업해 일반의
자격을 선택했는데, 이 중 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과에 재취업 한 사직 전공의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이
개선됩니다.
교육청은 도내 직업계고 학교의 현장실습
기간이 다른 시도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라 채용 등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를 개선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정부가 비수도권 중심으로
철도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고,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을 직접 매입하겠다는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습니다.
지하철이 없고, 악성 미분양 물량도
적은 전북에 미칠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