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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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반쪽 전락(6면)
다음 달 5일 치러지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도내 51개 금고 가운데 34곳이
무투표 당선으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이러다 보니 주민들의 관심이 떨어지고
부패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다양한 우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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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팔복공원 다목적구장 개인.특정단체
야구장 변질 (4면)
전주 팔복공원 다목적구장에
개인이나 특정단체가 무단으로 야구장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인근에 있던 시민이 야구공에
머리를 맞는 등 피해가 잇따르면서
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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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공정성 논란 전주 첨단벤처단지 수탁기관
모집 취소 (5면)
전주시가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첨단벤처단지 수탁기관 모집에 대해
취소를 공고했습니다.
전주시는 심사기준 등을 보완해
업체 선정을 다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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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형 AI 향해...3개의 화살 쏜다 (1면)
정부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한국형 챗 GPT'를 개발해 AI 3대 강국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이를 위해 AI 인프라 확충, AI 스타트업
육성과 인재 양성 등의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