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129명에게
초등·중학 학력 인정서를
수여했습니다.
이수자 가운데 최고령자는 90살,
최연소자는 57살입니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글을 읽지 못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고시한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초중 학력을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