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심리 지수는 90.1로
한 달 전보다 4.6 포인트 올랐지만
지난해 6월부터 9개월 연속
기준값인 100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경영 애로사항으로
내수 부진과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