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부안군 왕등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9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안해경은 어제 오전에
사고 해역의 기상 상황이 좋아져
민간어선 20여 척까지 동원해
수색 작업을 실시했지만 실종자들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다시 기상이 악화돼
해경의 대형 함정만 이용해 남은 5명의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