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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축질병 진단 1,261건... 대비 강화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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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축질병 진단 1,261건... 대비 강화

전북자치도가 가축 질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1천2백여 건의 가축 질병을 진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소가 703건, 닭이 248건이었으며
설사병과 관련된 진단이 가장 많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는
신종 가축전염병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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