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해 9천864만 명이
전북을 찾은데 이어, 올해는 방문객이
1억 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음식 관광 상품과 스토리텔링 여행 코스를 개발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더욱 늘릴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단속한 불법 현수막은 14만3천여 건으로
일 년 평균 5만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내 곳곳에 붙여진 불법 현수막이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 사고의 위험성을 높이고,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에너지 3법'이 여야 합의로
통과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속도감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비롯한
주요 송·변전설비 확충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대출 규제 강화의 풍선효과로
보험금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보험계약 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나이스 평가 정보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보험사에 보험 대출을
보유한 개인은 178만 명으로
일 년 전 164만 명보다 8%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