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로
전북의 대미 수출이 최대 14% 가량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전북의 대미 수출은
전년 대비 25% 줄어 든
11억9천8백만 달러로 집계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로
자동차 부품과 철강 등의 분야에서
추가적인 피해가 불가피할 걸로
예상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지난대 전북연구개발특구내
연구소기업 45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로
경기 불황에 따른 투자 감소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친환경 연료인 수소 값이
해마다 상승하고 있어
수소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달 기준 수소 1킬로그램의 가격은
9천969원으로 3년 전보다 20%가량 올랐고,
원료값과 물류비 상승으로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6면)
지난해 가구별 순 자산 규모가
소득 계층에 따라 더 벌어지면서
양극화가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배지표가 갈수록 악화하면서
국민의 삶의 만족도는 4년 만에
다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