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재배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친환경 인증농가는 3천4백여 가구로 4년 새 17%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면적도 13% 감소한
4천9백여 헥타르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에 따라
347억 원을 투입해
인력 육성과 품목 다양화, 소비처 확대 등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기 위한 24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