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2023년에 이어 지난해
또다시 역대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의 부진에도
해외 주식투자 성과에 힘입어 잠정 15%의 수익률로 160조 원을 벌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988년 기금 설치 이후 최고치로
지난 2023년말 1천 조를 넘어선 적립금은
1년 만에 1천213조 원으로 늘었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2년 연속 역대 최고치의 수익률을 경신하며 260조 원 이상을 벌어 보수언론과 금융권이 제기해온 기금본부의 서울 복귀 여론몰이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