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3.1절을 맞아
폭주족을 집중 단속해
80건을 적발했습니다.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5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호위반이 16건, 중앙선 침범이
4건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도내 주요 도로에서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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