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일) 새벽 3시 50분쯤
남원시 이백면의 이백 초등학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컴퓨터와 교육 기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7시 40분쯤에는
진안군 마령면의 한 저온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