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봄철 화재로
모두 2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2020년부터 5년간 화재를 분석한 결과
불이 가장 많이 난 계절은 3천3백여 건이
발생한 봄으로, 27명이 숨지고 105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본부는 봄철을 맞아
건설현장과 학교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하고, 대형 산불에 대비해
특별 경계근무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